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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챙기기 시작한 남편
글쓴이: 소링 2015.12.08 조회: 2,151 추천: 0

술 많이 먹는 남편 간건강 챙기라고 우루사를 사다 준 이후부터
술이 현저히 줄였다는 게 느껴지네요..
회식하면 남편한테서 항상 났던 술냄새가 나지도 않고
귀가 시간도 빨라졌더라고요ㅎㅎ
남편이 간건강 챙기기로 확실히 마음 먹었나봐요.!!
남편의 달라진 행동에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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