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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글쓴이: 짱잘난아들맘 2014.03.17 조회: 710 추천: 2
오늘 얼집에 아이 데릴러갔는데(딸래미)

선생님이 울아이가 머리묶는거 싫어라하는지

자꾸 풀으려고 한다기에 길러서 따주고싶던 마음은접고

과감히 미용실로 고고...

얼마나 의젓하게 앉아서 머리 깎던지..겁나하지도않고 말도 잘듣고...

단발로 짤라서 남자아이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머리 안묶으니 아침에 시간좀 절약되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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