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닷토크 > 임닷예비맘 > 선배들의조언
남편이 사랑스러운 이유~ ㅎㅎ
글쓴이: 보담이 엄마 2012.02.01 조회: 6,234 추천: 22
전 짠순이라...남편에게 많은 용돈을 주지 못해요.
그래도 저희남편 한번도 불만을 말하지 않네요.
그 작은 용돈에서도...
휴가때면 자기 용돈을 모아서 저한테 맛있는거 사주구요~
아가 옷도 사주고 저에게 작은 선물도 해준답니다.
너무너무 고마운 남편이에요.
연애때도 이런 자상함에 결혼 생각했는데~
이남자랑 살면서 하루하루...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
 

회사소개이용약관고객센터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 광고문의
eci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