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닷토크 > 임닷예비맘 > 선배들의조언
잠버릇이 심한 아들. ㅋㅋ
글쓴이: 보담이 엄마 2011.12.12 조회: 3,421 추천: 16

260여일을 살면서 단 한번도 얌전히 자지 않는거 같아요.
아~ 신생아땐 그래도 얌전히 잤네요. ㅋㅋㅋ
잠버릇이 꼭 저를 닮았는지~
여기저기 뒹굴뒹굴 거려요.
어제밤엔 가구 사이에 들어가서 자고 있었어요.
한참을 아기가 없어서 보니...
그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가서 자고 있네요.
너무너무 웃겨가지고 한참을 쳐다봤어요 ㅎㅎ
잠버릇이 심해서 그런가 새벽에도 자주 뒤척이다 깨는거 같아서
조금 안타까울떄도 있네요.

 

회사소개이용약관고객센터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 광고문의
eci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