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이벤트 포인트샵 고객센터
보육료지원 임신5개월 성별 담배 어린이보험
통합검색
 
 
 
 
 
 
 
 
 
 
 
 
 

임신ㆍ육아정보 > 정부지원정책
다태아 임신공무원, 출산휴가 30일 늘어난다
조회: 9251
다태아 임신공무원, 출산휴가 30일 늘어난다
안전행정부, 현행 90일에서 120일로 연장

(장관 강병규)는 쌍둥이를 임신 또는 출산한 공무원의 출산휴가를 30일 늘려 4개월로 하는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과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민간부문에서 먼저 쌍둥이 등 다태아 산모의 출산휴가를 현행 90일에서 120일로 연장하는 '근로기준법'이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데 따른 것이다. 

다태아 임신공무원은 난산·조산 등의 위험이 일반 임산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으며 육아부담 역시 크기 때문에 출산휴가가 현행 90일에서 120일로 확대된다.

또한, 유·사산의 경험 및 노령(만 40세 이상) 등 특별한 사유가 있는 임신공무원은 임신 초기에도 출산휴가를 앞당겨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안전행정부 관계자는 "이번 출산휴가제도 개정을 통해 태아와 임신공무원의 모성보호 및 우리사회의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유주 기자(yj.lee@ibabynews.com)
출처: 베이비뉴스
 

회사소개이용약관고객센터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 광고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