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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현장에서 해법 찾는다’ 28일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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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현장에서 해법 찾는다’ 28일 토론회
류지영 의원, 유보통합 바람직한 방향성 논의자리 마련

최근 정부 내 유보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유아교육과 보육의 통합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장 실무자들과 정부·학계·학부모 등이 모여 유보통합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회 새누리당 류지영(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은 새누리당 김세연(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과 함께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유보통합 현장에서 그 길을 묻는다’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이숙희 중앙대 사회복지학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일주 공주대 유아교육과 교수의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토론자로 정선아 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 교수, 이송지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사무총장, 장주영 중앙일보 기자, 정병걸 교육부 지방교육지원국 국장, 김현준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관 직무대리 등이 나설 예정이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올해 초부터 류지영 의원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양쪽의 대표들과 함께 5차례에 걸쳐 바람직한 유보통합 방향에 대해 논의한 결과와 어린이집과 유치원 현장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수렴 내용 등도 발표할 예정이다.

 

류지영 의원은 “모든 문제의 정답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을 갖고 올해 초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양쪽의 대표들과 함께 ‘유보통합포럼’을 구성해 유보통합의 바람직한 방향을 논의해왔다”면서 “이번 토론회가 그간의 논의 내용을 현장 실무자들과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유보통합의 바람직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은선 기자(eun3n@ibabynews.com)
출처 :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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