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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ㆍ육아정보 > 지혜로운 육아 > 육아 가이드
신생아의 특징
조회: 14377
신생아란?

분만 직후부터 태 안에서 자동적으로 산소나 영양을 받고 있던 상태에서 벗어나 자력으로 이 세상에서의 생활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획득할 때까지의 아기이다.

일반적으로 4주까지이다.

엉덩이
엉덩이나 등에 부분적으로 푸르스름하게 몽고반점이 있다. 색의 농도나 크기는 아기마다 차이가 있고, 부위도 팔과 다리 등 제각각으로, 5~6세 정도가 되면 저절로 없어진다.
갓 태어난 아기의 목은 매우 짧아서 머리와 몸이 붙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목의 근육이 아직 발달하지 않아서 가누지는 못하지만, 좌우로 방향을 바꾸거나 턱을 들어올릴 수는 있다.
신생아는 팔을 W자형으로 구부리고, 다리는 개구리처럼 벌린 채 무릎을 구부린 M자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직 뇌의 기능이 충분하게 발달하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으로, 아기에게는 이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편한 자세이다.
배꼽
짧게 자른 탯줄은 일주일 정도 지나 완전히 마르면 저절로 떨어진다. 탯줄이 떨어질 때까지는 목욕 후에 알코올로 소독하고 완전히 건조시켜서 짓무르거나 곪지 않도록 한다. 탯줄이 떨어져 나간 곳에 출혈이 있거나 고름이 나오면 바로 진찰을 받도록 한다.
피부
신생아는 혈액 중에 헤모글로빈이 많아서 피부가 빨갛게 보인다. 또 피부의 표면이 벗겨지기도 하고, 피부가 노르스름해지는 황달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다 자연스런 현상이므로 시간이 지나면 곧 괜찮아진다. 단, 황달 증세가 없어지지 않고 점점 심해진다면 별도의 치료가 필요하다.
귓불에는 연골이 있어서 단단한 편입니다. 따라서 한쪽으로만 눕혀놓으면 얼굴에 귓불이 찰싹 달라붙어 버린 듯한 모양이 됩니다. 청력은 소리의 크기나 음절을 알아듣는 정도로, 큰 소리에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머리
몸에 비해서 머리가 매우 큰 편이다. 머리 앞부분에 말랑말랑하면서도 안으로 쏙 들어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곳을 대천문이라고 한다. 대천문은 뼈와 뼈 사이가 완전히 아물지 않아서 생긴 틈새로, 한 돌 반 정도가 되어 저절로 닫힐 때까지 심하게 누르거나 다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머리카락
숱이 적은 아기도 있고, 많으면서 색이 짙은 아기도 있다. 하지만 이때의 머리카락 상태가 평생을 좌우하지는 않는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머릿속에 지루성 습진인, 노르스름한 딱지가 앉기도 한다. 깨끗이 자주 닦아주면 곧 없어지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젖꼭지
생후 3~4일 정도 된 아기의 젖꼭지를 보면 좀 불룩한데다 누르면 흰색의 액체가 나온다. 이것은 아기가 엄마 몸 속에 있을 때 모체의 호르몬이 아기의 유선을 키워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생후 7~10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젖꼭지는 손으로 일부러 짜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손대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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