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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ㆍ육아정보 > 지혜로운 육아 > 육아 가이드
생후 2∼3개월의 특
조회: 8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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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머리  몸무게  발육  손발  예방접종  생후2개월  옹알이 
움직이는 물체를 잡을 수 있어요
반사반응이 주를 이루던 아기가 이제는 자율적인 행동을 시작하는 시기다. 손과 발의 움직임이 놀라울 정도로 활발해진다. 움직이는 물체를 향해 손을 휘젓기도 한다. 누워있을 때는 두 팔을 똑같이 잘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또 딱딱한 바닥에 세워주면 발로 힘차게 밀어젖힌다. 엉덩이와 무릎 관절이 유연해지면서 발로 차는 힘이 강해진다. 엎어놓으면 두 팔에 힘을 주고 머리와 가슴을 들어올리려 하기도 한다.
손가락 빠는 일에도 더욱 열심이다. 젖을 빨면서도 주변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다. 천장에 매달린 모빌을 쫓아 눈동자를 굴린다. 엄마의 목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기도 한다.
얼러주면 방긋 웃는 것도 이 시기에 시작된다. 옹알이가 점차 늘어나 기분이 좋을 때는 '응응'거리며 소리도 지른다. 옹알이는 아기의 의사 표시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응해줘야 한다. 또한 옹알이는 말하기의 기초가 되므로 엄마가 적극적으로 말을 걸도록 한다.
이 시기의 중요한 발달은 목을 가누는 것이다. 빠른 아기들은 3개월 무렵에 빳빳이 고개를 들기도 한다. 남자아기의 19.7퍼센트, 여자아기의 13.6퍼센트가 2∼3개월 사이에 목을 가눈다고 한다. 목가누기는 단순히 신체적인 변화만이 아니다. 머리를 자유스럽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시야가 넓어지고, 안길 때도 똑바로 엄마와 같은 각도로 쳐다볼 수 있다. 목욕을 시키거나 업어주는 것도 한결 편해진다.
세워서 안았을 때 고개가 흔들리지 않고, 양쪽 겨드랑이를 잡고 들었을 때 고개가 꼿꼿하며, 잡아 일으켜도 고개가 처지지 않으면 목가누기가 완성됐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기에 따라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목가누기를 못한다 하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대개의 아기들은 5∼6개월까지는 목가누기를 완성하기 때문이다.
아기가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시기이므로 아기와의 스킨십을 자주 가져 아기가 정서적으로 안정된 느낌을 갖도록 한다. 엄마가 상냥한 목소리로 얘기를 해주거나, 품에 안고 다독거려주면 아기는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아기 발달은 이렇게 도와주세요
1. 아기 손을 쥐고 흔들거나 짝짜꿍놀이를 한 다음 아기 얼굴에 아기 손을 갖다댄다. 그런 다음 아기 손에 물건이나 과자를 쥐게 해서 아기 입으로 가져가도록 도와준다. 아기가 물건을 잡지 못하면 테이프를 이용해 붙여준다.
2. 쟁반에 과자를 담고 엄마가 하나 집어서 엄마 입 속에 넣고, 아기 손에 과자를 놓아주어 엄마처럼 따라하게 한다. 아기가 따라하지 못하면 아기 손에 과자를 놓고 그 손을 입으로 가져가도록 도와준다. 차츰 아기 손을 느슨하게 잡아서 아기 힘으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2~3개월 표준 발육
구분
체중(kg)
신장(cm)
머리둘레(cm)
남자
5.82
59.0
39.2
여자
5.49
58.0
38.5
이 시기의 예방접종
1. DTP
2. 경구용 소아마비(폴리오)
3. 간염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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