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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ㆍ육아정보 > 지혜로운 육아 > 육아 가이드
생후 1∼2개월의 특
조회: 12272
장난감을 잡을 수 있어요
포동포동 막 살이 오르기 시작해 귀여움이 더해 가는 시기다. 발달이 빠른 아기는 벌써 목가누기를 시작한다. 반듯이 누웠다가 고개를 돌리기도 하고, 엎드려 놓으면 잠깐 동안 고개를 들기도 한다. 또 큰 소리가 나면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손가락을 무의식적으로 빠는 것도 이때부터다. 손가락을 입에 넣는 것은 아기의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이다. 또한 입과 손의 훈련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주먹을 쥔 채로 입 속에 넣으려고 애를 쓴다. 엄마는 아기에게 말을 걸면서 아기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도록 한다.
신생아 때는 밤낮을 구별하지 못하다가 이 시기가 지날 무렵이면 수면시간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밤낮을 가리게 된다. 외부의 자극을 서서히 느끼기 시작하므로 낮에 깨어 있을 때는 엄마가 놀아주는 것이 좋다. 어머니가 다정하게 말을 걸면 아기는 다리를 뻗치거나 손을 뻗치면서 반응을 보일 것이다. 이 무렵의 아기들은 엄마를 빤히 쳐다보거나 손발을 움직이는데, 이 모두가 자기 표현이다.
한 가지 기억할 것은 아기는 같은 방향으로만 고개를 돌리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다. 아기가 한쪽만 향하고 잔다면 아기의 뒤통수 모양이 예뻐지지 않을 수도 있다. 아기의 머리를 이쪽저쪽으로 위치를 바꿔주도록 한다.
생후 한 달이 지나면서부터 아기는 일광욕을 시작해야 한다. 일광욕을 시키면 햇빛 속에 있는 자외선이 피부에서 비타민D를 활성화시킨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다.
일광욕을 시작하면서 아기는 외부세계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간다. 너무 추운 날은 피하고 햇빛이 따사롭게 비추는 날을 택해서 시작하도록 한다. 창문을 열고 바깥공기부터 약간씩 쐬면서 시작하다가 2,3일이 지나면 창 근처에서 간접적으로 햇빛을 쬐도록 한다. 발목부터 시작해서 점차 옷을 벗겨가도록 한다. 2∼3개월이 되면 전신을 일광욕시킨다. 시간은 15∼30분이면 충분하다.
2개월 가까이 되면 아기는 반사운동 중 일부가 사라지고 주먹을 조심스럽게 쥐었다 폈다 한다. 또 안쪽으로 구부리고 있던 다리를 곧게 펴기 시작한다. 딸랑이 같은 장난감을 쥐어주면 몇 분 동안 쥐고 있기도 한다.
아기 발달은 이렇게 도와주세요
1.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아기가 좋아하는 물건이나 우윳병, 고무풍선, 장난감 등을 아기가 손을 뻗어야 닿을 만한 곳에 둔다. 아기가 앞에 있는 물건에 손을 내밀지 않으면 물건을 아기 가까이 가져가 관심을 끌어본다.
2. 아기가 손을 내밀면 그 물건을 조금씩 위로 올린다. 아기가 잡기 위해 손을 뻗으면 잘 했다고 칭찬해 준다. 그런 다음 아기를 눕힌다. 엄마 목에 밝은 색 스카프를 두르고 몸을 숙여 아기가 스카프를 만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다. 역시 아기가 스카프를 잡거나 잡으려고 하면 미소지으며 칭찬해 준다.
1~2개월 표준 발육
구분
체중(kg)
신장(cm)
머리둘레(cm)
남자
4.56
55.2
37.3
여자
4.36
54.2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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