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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ㆍ육아정보 > 건강한출산 > 산후조리
산후조리, 꼭 지켜야 할 열가
조회: 16574
방안 온도는 약간 더운 21∼24℃ 정도가 적당합니다.

실내온도를 지나치게 높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따뜻하다 싶은 정도가 적당하며 바람을 직접 쐬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안의 온도는 약간 더운 정도인 21∼24℃에 습도는 60∼65%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불은 이마에 땀이 약간 밸 정도로 덮고 자면 적당합니다.
이때 하체 특히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이 차가우면 혈액순환에 지장을 줄뿐 더러 약한 발목 관절이 차가운 공기에 노출될 경우 곧바로 산후풍에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기간만큼은 관절부분이 드러나지 않는 긴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노폐물이 산모의 몸에서 다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몸을 차갑게 하면 노폐물이 그대로 굳어져 모세혈관이 막히게 되고 순환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은 경우에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땀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히 땀을 내는 것은 좋습니다. 출산 후 2~3일경에는 임신중 피부에 누적된 수분이 땀이 배출됩니다. 적당히 땀을 내는 것은 산후비만과 산후부종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옷은 땀 흡수가 잘 되는 면소재의 옷으로 상의는 얇게 입고, 땀이 잘 나지 않는 하체에는 약간 두껍게 입는 것이 온몸에 골고루 땀을 내주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합니다. 그러나 땀을 흘린 뒤에 땀을 닦지 않고 놔두면 산후풍과 냉증에 걸리기 쉬우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적당히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누워만 있으면 자궁근육 회복이 더뎌지고 오로(출산 후 나오는 피 섞인 분비물)가 오랫동안 나오게 되므로, 오히려 기력의 회복을 더디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안정을 취하면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몸을 조금씩 움직여 주는 것이 빠른 회복을 돕게 됩니다.
바람에 노출되면 산후풍에 걸립니다.

출산과정을 거친 산모는 뼈가 조금씩 벌어져있는 상태여서 관절이 매우 약합니다. 그러므로 산후조리 때 약한 관절부분이 바람에 노출되면 산후풍에 걸립니다.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산모는 특히 주의해야합니다.
산후조리를 잘못한 경우엔 몸이 쑤시고 아픈 증상이 회복되지 않고 중년까지 지속되기도 합니다. 꼭 산후조리기간에는 관절부분이 드러나지 않는 옷을 입도록 합니다.

딱딱한 침대나 요를 사용하십시오.
산모는 관절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푹신한 침대나 요에 누워 자면 자칫 관절에 이상이 생겨 척추 변형, 척추 후만증, 디스크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척추를 비롯한 다른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을 막기 위해 가능한 한 딱딱한 침대나 요를 사용하십시오. 누워서 잠을 잘 때는 천장을 보고 반듯하게 누워 관절에 무리가 생기는 것을 풀어주기 위한 자세입니다.
산후의 목욕은 주의해서 하십시오.

산후의 목욕은 세균 감염의 가능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대개 3∼4주정도 지나서, 오로가 없어지면 목욕이 가능하고, 탕속에 너무 오래 있거나,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것은 피하도록 합니다.
가벼운 샤워나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은 퇴원후부터 가능합니다. 산후에는 땀도 많이 나고, 젖도 흐르고, 오로도 나오므로 침구나 의복 청결에 힘써야 하고, 침구는 자주 일광소독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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