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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ㆍ육아정보 > 건강한출산 > 출산의 모든것
출산후 첫 섹스는 따뜻하고 '젠틀'하게
조회: 12585
아내의 출산 후에 남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아마도 첫 잠자리가 언제부터 가능한지의 여부일 것이다. 임신중에도 섹스는 가능하지만, 태아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적극적인 행동을 자제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임신과 출산의 과정 속에서 금욕을 해야 하는 남편은 스트레스를 받게 마련이다.

출산 후 첫 잠자리는?

출산 후 첫 잠자리는 언제부터 가능할까? 전문의들은 일반적으로 오로가 끝나는 산후 4~6주 이후부터 잠자리를 가질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이왕이면 의사의 ‘OK 사인’을 받은 다음에 하는 것이 좋고, 첫 생리가 나온 뒤에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출산 후 첫 생리는 산모의 질이 성관계를 해도 좋을 만큼 회복되었다는 의미이자 계획 없는 임신의 공포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한편, 잠자리를 할 때는 남편이 무엇보다 여유 있고 조심스럽게 시작해야 한다. 출산 후에는 산모가 여러모로 위축되고 예민해져 있을 뿐 아니라, 모유 수유를 하는 경우에는 젖 분비 호르몬이 증가하는 대신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되어 질 점막이 얇아지고 탄력을 잃고 건조해져서 성교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태를 이해하지 못하고 남편이 조급하게 행동다면 아내에겐 잠자리가 불쾌하게 느껴지게 되고, 이후의 성생활이 원만하지 못할 수 있다.

피임은 언제부터?

몸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으므로 체위는 산모에게 무리가 가지 않게 정상위나 측위로 시도하는 것이 좋다. 한편, 피임은 산후 첫 관계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월경이 없어도 배란이 돼서 임신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수유중이라도 전적으로 모유만 먹이는 경우가 아니라면 100% 피임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반드시 피임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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