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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ㆍ육아정보 > 행복한 임신 > 임신트러블
둘이라서 더 덥
조회: 1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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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운동  온도  샤워  여름  에어컨  선풍기  찬물 
임산부의 여름나기

혼자 견디기도 벅찬 여름!!
임산부는 아기와 한 몸으로 지내야 하기 때문에 더위도 두 배로 느끼게 된다. 자신의 더위부터 식히고 보자니 뱃속의 아기에게 해가 될까 걱정되고, 무작정 찌는 듯한 더위를 참자니 괴로운 경우를 누구나 한번 쯤 겪는다. 슬기롭게 더위를 이겨낼 방법들을 살펴보았다.

적당한 냉방? 괜찮습니다.
참지 못할 정도의 더위. 참지마세요!!
적당한 냉방은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마구 돌려대며 직접적으로 바람을 쐬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하지만 간접적이라 하여도 에어컨을 오래 틀어 몸이 너무 차가워 지는 것은 좋지 않고 환기까지 자주 시키지 않아 실내에 산소가 부족해진다면 임신부에게 특히 해롭다.
따라서 에어컨을 사용 시 실내외의 온도차를 3~5℃ 정도로 바깥의 온도와 항상 일정한 차이를 유지하도록 하고 1시간 냉방 후에는 20분 정도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주도록 한다. 선풍기를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마지막으로 여름마다 한두 건씩은 꼭 발생하는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기 전에는 반드시 냉방기기를 끄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한다.
몸에 해롭지 않게. 더위를 가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샤워다. 그러나 임신부는 급작스러운 온도 변화가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찬물로 목욕하는 것이 조심스럽다.
임신부는 태아가 성장하면서 체중도 늘고 평상시보다 분비물도 많아지게 되어 더운 여름, 온몸이 땀으로 끈적끈적 하게 되기 쉽상이다. 따라서 더위를 식히기 위함도 있지만 임산부의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도 가벼운 샤워를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또 가벼운 목욕은 혈액순환을 도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므로 온몸이 나른하고 피곤을 느낄 때 해주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단, 샤워를 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하고, 정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면 발만 찬물에 담그는 방법으로 열을 식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덥더라도 가볍게 운동한다.
일반인도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으로 범벅이 되기 일쑤인 여름. 임산부라면 몸과 마음이 지쳐있어 손가락 하나 까딱 하는 것조차 너무 힘들다. 그러나 이럴때일수록 적당한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활동량이 줄어들면 식욕이 감소하게 될 뿐만 아니라 장기의 기능도 떨어져 소화불량, 변비에 걸릴 가능성이 높고, 밤에 숙면을 취하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가벼운 운동은 더위에 지쳐 찌뿌둥한 몸의 컨디션을 좋게 하고 짜증나기 쉬운 기분도 한결 나아지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를테면, 실내에서 하는 맨손체조나 선선한 아침저녁 시간을 이용, 가볍게 산책을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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