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이벤트 포인트샵 고객센터
보육료지원 임신5개월 성별 담배 어린이보험
통합검색
 
 
 
 
 
 
 
 
 
 
 
 
 

임신ㆍ육아정보 > 행복한 임신 > 생활포인트
임신초기 집안살림 편하게 하자
조회: 10269
몸은 나른하고 시도 때도 없이 졸리기만 하다. 더욱히 해도,해도 티가 나지 않던 집안일이 하루 이틀 밀리니 쌓이는 것이 장난이 아니다. 임신이라고 집안일을 파업할수도 없고,어떻게 임신초의 나른한 상태에서 집안일을 꾸려갈수 있을까?
남편에게 도움을 청한다.
평상시에도 자상하게 도와주던 남편이라면 가장 좋지만,임신했다고 “내가 도와줄께”
하는 남편이라도 남자들은 세세히 일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말 뿐 두손 놓고 있기 일수이다.청소하기,설거지 하기 등은 남자들도 어렵지 않게 할수 있는 일이므로, 솔직히
몸이 얼마나 피곤한지 이야기 하고 남편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빨래개기와 널기등도
부탁하고 다림질등은 세탁소에 당분간 맡겨두는 것도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방법이다.
요리는 가능한 간단하게 한다.
안 그래도 피곤한데,임신초기 입덧까지 하면 부엌의 요리냄새도 맡기싫다. 평상시 요리의 대가였던 당신이라도 이때는 간단하게 해서 먹자.복잡하거나 어려운 요리는 하다가 지치기 쉽고,간단하게 삶거나 데치거나 해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되,부엌에서 머루르는 시간을 간단하게 하자.양가의 어머니들에게 미리 도움을 요청해서 밑반찬등을 준비해달라고 하는것도 요령이다.
오랜시간 서있기 쉬운 집안일.가능한 다리를 풀어주자.

집안일은 오래 서서 하는일이 의외로 많다. 일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지만 해야할경우에는 다리의 중심을 번갈아 가면서 옮겨서 다리의 피로감을 줄여주다. 한족다리를 바닥
받침대등을 이용해서 번갈아 올려놓은것도 좋은 방법이다.

관련태그 - 클릭하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음식  임신초기  남편/아빠  빨래  세탁  집안일 
 

회사소개이용약관고객센터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 광고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