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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오면 꼭 알아둬야 할 건강수
조회: 4470

호흡기질환자, 노약자, 어린이 등 외출 삼가야

23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는 올봄에는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황사 대비 건강수칙’ 및 ‘황사로 인해 발생 가능한 질환별 대처방법’ 등을 발표했다.

황사 대비 건강수칙에 따르면 황사 건강취약계층(천식등 호흡기질환자, 노약자, 어린이 등)은 가급적 불필요한 야외활동이나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긴소매 의복을 착용한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옷을 털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다.

부득이하게 외출할 때는 황사 건강취약계층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콘택트렌즈 대신에 선글라스나 안경을 착용한다. 황사가 오면 코로 숨을 쉴 경우 먼지를 걸러주므로 입보다 코로 숨을 쉬는 것이 좋다.

또한 창문은 꼭 닫고, 방은 걸레로 자주 닦아준다. 집안에 빨래(수건) 널기, 물 떠놓기, 물 젖은 숯 담아놓기, 화분이나 수경식물 기르기 등으로 실내습도는 40~50% 정도를 유지하고,  몸 안에 들어온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잘 배출될 수 있도록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시는 등 평소보다 충분한 수분섭취를 한다.

더불어 노상 포장마차 등 야외조리 음식은 황사로 오염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먹지 않는다. 야채와 과일 등은 뚜껑을 덮거나 지퍼백, 밀폐용기에 보관하며, 식품 섭취 시에는 2분간 물에 담근 후 흐르는 물에 30초간 세척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의료기관에 대해서도 황사 예ㆍ특보 발령 시에는 창문, 환기구 등의 시설 안전 점검을 통해 황사에 민감한 천식 등 호흡기질환자의 보호 조치에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사로 인해 발생 가능한 질환별 대처방법> 

질환

주요 증상

대처방법

호흡기

질환

호흡곤란, 목통증, 기관지 기도점막 염증, 기침 등

1.천식 환자는 황사가 심할 때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한다.
2.창문 등을 반드시 꼭 닫아 외부공기의 유입을 차단한다.
3.실내가 건조하지 않도록 실내습도를 빨래 널기 등으로 조절한다.
4.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한다.

안과

질환

눈의 가려움증, 눈물, 눈 충혈, 이물감 및 통증, 분비물

1.부득이 외출해야 할 경우 보호안경을 끼고 콘텍트렌즈 착용은 삼가한다.
2.귀가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눈을 깨끗이 씻어낸다. 따갑거나 이물질을 느낄 때는 인공누액을 점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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