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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ㆍ육아정보 > 건강한출산 > 출산의 모든것
젖몸살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하나?
조회: 15561
빠른 쾌유를 위해 모유수유 지속 더욱 필요



◇ 증상에 따른 대처법

 

- 초기 : 유방에 멍울이 잡히며 가벼운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는 유방이 울혈된 것으로 멍울 부위에 온찜질을 해 부드럽게 한 후 아기에게 수시로 젖을 물리기만 해도 증상이 없어집니다.

 

- 중기 : 고열이 나타나며 온 몸이 덜덜 떨리는 추위를 환자가 호소하기도 합니다. 식욕이 떨어지고 구토나 설사가 동반되기도 하며 심한 경우 팔이 저리고 마비감이 오기도 합니다. 노란색 젖이 나오기 시작하고 농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영향이 적은 진통제나 항생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모유로 이행하는 양을 줄이기 위해 수유 직후 약물을 복용하거나 약물을 복용한 후 3시간 이상 지나고 수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에 농양이 생기는 경우에는 수술요법이 시행되기도 합니다.

 

- 후기 : 적절히 치료했을 때 심한 증상은 2~3일 내에 가라앉지만 성급히 치료를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유방염을 유발했던 근본원인이 반드시 교정돼야 합니다.

 

◇ 모유수유 지속하기

 

간혹 엄마들이 유방염이 있는 쪽의 수유를 중지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유방염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유방염에 걸린 엄마는 아기에게 좀 더 자주 젖을 먹여야 하며, 특히 유방염이 있는 쪽 젖부터 먹여야 합니다. 아기들이 대부분 처음에 빠는 쪽을 더 강하고 효과적으로 빨기 때문입니다. 만약 통증 때문에 젖을 물리기 어렵고 젖이 딱딱해져 아기가 잘 빨지 못한다면 아프지 않은 쪽 젖부터 먹이다가 유방염이 있는 쪽에서 젖이 저절로 나오기 시작하면 바로 바꾸어 아기가 아픈 유방을 빨 수 있도록 합니다.

 

엄마가 수유를 시작하기 전에 유륜을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수유 중간에 몽울이 잡힌 부위에서 유두 방향으로 밀어내듯이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아기가 남김없이 젖을 빠는데 도움이 됩니다. <spa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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