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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ㆍ육아정보 > 결혼이야기 > 새댁살림노하우
세균과 곰팡이 깨끗하게 청소하는 노하
조회: 9711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과 곰팡이 고온다습한 여름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나쁜 미생물이 생겨나 건강을 위협한다. 미생물을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여름철 청결 관리의 관건. 건강한 여름을 위해 치우고, 닦고, 삶자!
날잡아 한번씩 대청소한다.
이젠 매일 잔손질로 끝내자!!
샤워 커튼은 항균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고르고, 샤워가 끝나면 창문과 문을 열어 물기를 말려준다.
세면대 밑 배수관에 물기가 맺혔다면 휴지 몇 칸 뜯어서 반드시 닦아줄 것. 곰팡이 생기고 퀴퀴한 냄새가 배서 청소하는 것보단 백배 낫다.

냉장고 전체를 칸칸이 닦았다
생각날 때마다 한칸씩!!
여름철 위생과 건강을 위해서는 냉장고의 관리가 중요하다. 냉장고가 더러우면 각종 세균 감염이 쉬워지기 때문. 청소란 모이면 더 하기 싫어지고, 찌든 때는 시간이 지날수록 청소하기 힘들어지니까 생각 날 때마다 한 칸씩 닦는다. 행주 대신 주방용 물티슈로 닦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편하다.
음식쓰레기봉투 물기 쫙 빼고 공들여 버렸다.
사용한 기저귀를 깔아쉽게 버린다
단출한 식구를 가진 집일수록 쓰레기봉투에서 물이라도 새면 냄새가 고약하다. 그만큼 쓰레기의 양이 적어 모아두었다가 버려야 하기 때문. 음식물 버리는 쓰레기봉투 바닥엔 사용한 기저귀를 펼쳐서 넣는다. 물이 흐르지 않고, 냄새도 줄어든다.
변기청소할 때마다 락스물 풀었다.
락스 푼 물에 솔 담가두기
비위 약한 당신, 가장 싫은 것은 화장실 변기 청소. 간단히 청소하려면 변기솔 받침대의 물구멍을 막고, 락스를 희석시켜 솔을 담가놓는다. 락스 냄새가 욕실에 배니까 방향제 쓸 필요 없고, 생각 날 때마다 솔로 쓱쓱 문지르면 되니까 변기가 늘 깨끗하다. 단, 받침대 속 락스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갈아줘야 한다.
걸레쓰고 나면 바로 삶는다

말려서 먼지 털어 한꺼번에~
사실 걸레는 쓰고 바로바로 빨아야 하지만 그게 죽도록 싫다면 쓰자마자 먼지를 탈탈 털어 말린다. 말려서 모아두었다가 날 잡아 세탁기를 돌린다. 락스 한 스푼, 옥시크린 한 스푼 넣어 돌리면 걸레가 깨끗해진다. 모아놓는 게 싫다면 걸레를 쓰고 락스 푼 물에 담갔다가 쓸 때마다 헹궈서 쓰는 방법도 있다. 만사가 다 귀찮다면 마트에서 무향, 무취의 물티슈를 구입해 걸레 대신 사용할 것.
(무향, 무취가 아닌 제품은 닦아봤자 더 끈끈해진다)

화장실 각종 세제로 힘들여 닦았다.
락스 묻힌 휴지로 수시로 문지른다.
구석구석 찌든 때와 물곰팡이 청소도 만만치 않다. 일단 물에 락스를 타고 휴지를 적셨다가 실리콘 틈새나 찌든 때에 붙여둔다.1시간쯤 지난 후 휴지로 덮어두었던 부분을 쓱쓱 닦고, 더러워진 휴지는 변기에 버린다. 변기 청소도 되고 타일은 깨끗해져 일석이조.
걸레 2개로 돌려썻다.
여러장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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