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이벤트 포인트샵 고객센터
보육료지원 임신5개월 성별 담배 어린이보험
통합검색
 
 
 
 
 
 
 
 
 
 
 
 
 

임신ㆍ육아정보 > 행복한 임신 > 임신트러블
임산부와 아기 피부의 가장 큰 적, 건조
조회: 9616
 
 
 

피부의 적은 일반적으로 자외선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만큼 신경써야할 것이 차갑고 습한 기운을 가진 바람, 그리고 황사이다.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피부는 예민해지고 황사 속의 카드뮴 등 중금속과 미세 먼지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알레르기 등의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다.

외출 후에는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한 후 보습제를 바르는것이 좋으며 가벼운 질감의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더욱 좋다. 엄마들 중 아이와 샤워한 후 보습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와 엄마의 제품은 여러 성분 중에서도 특히 유분의 함량이 달라 아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도 있다.
 

 
 

피부 건조를 예방하려면 보습제를 꼼꼼히 발라야 하는데, 보습제의 역할은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예방하고 영양을 주는 것이다. 보습제는 목욕 후 즉시 발라야 흡수가 잘되며 음식물을 닦아내느라 자주 얼굴을 닦고 기저귀를 갈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엉덩이를 씻는 아기들은 특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아기들은 각질층이 얇아 쉽게 떨어져 나가고 보호력도 약하며. 임산부의 경우 복부의 건조함을 방치하면 바로 튼살로 이어진다. 튼살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전용 보습제를 이용해 5분 이상 마사지하듯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많은 임산부들이 배꼽 주변만 열심히 문지르고 마는데, 아랫배부터 가슴, 등으로 연결되는 곳까지 꼼꼼하게 바르는것이 중요하다.
 

 
 

피부 지질층이 성인보다 얇은 아기와 피부가 민감해진 임산부가 보습제를 고를 때는 조금 더 깐깐하게 따져서 골라야한다. 보습의 기본은 보습제가 아니라 세정제에서 시작된다.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면서도 피부 보호막을 유지하고 나아가 새로운 보습막까지 형성해줄 수 있는 세정제를 고르면 된다.
보습제 또한 자극이 적으면서 수분막 형성은 물론 영양까지 주는 것이 좋다.

임산부라면 민감한 피부를 자극하지 않고 튼살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같은 식물 성분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유기농으로 재배한 원료인지 확인해보는 것이 더욱 좋다. 유기농 성분에 대한 확인은 원산지와 에코서트나 외코, USDA Organic, Bio-gro 등의 마크로 할 수 있다.


 

관련태그 - 클릭하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목욕  샤워  마사지  보습제  튼살  유기농  황사 
 

회사소개이용약관고객센터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 광고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