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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ㆍ육아정보 > 결혼이야기 > 혼수준비
임신 중 신혼여행
조회: 13101
임신 때문에 신혼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는 법. 사전에 꼼꼼히 계획을 세우고 몇 가지 주의를 한다면 안전하고 신나게 즐길 수 있다. 임신 초기&중기 신부의 여행 계획과 안전 수칙 꼼꼼 점검.
임신 초기(1~3개월)의 신부
* 여행 계획시 주의할 점
유산의 위험이 높은 시기이므로 무리한 여행은 피한다. 복부를 압박하지 않도록 경사가 급한 산악지 대 역시 피하도록. 비포장 도로 여행이나 사람이 많고 복잡한 곳도 피한다. 자동차로 이동할 때는 2시 간 이상 계속 이동하지 않도록 하고 실내 환기와 온도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입덧이 심한 신부라면 과 자나 음료를 준비하도록 한다.
* 신혼여행 시 안전 지침
사전에 철저히 계획을 세운다 - 여행 거리, 충분한 도로 지식, 안락한 잠자리까지 미리 꼼꼼히 챙겨 야 한다는 것. 냉방장치는 피해야 하고 에어컨 바람에 노출된다면 카디건을 걸치거나 무릎을 덮어준다.
* 임신 초기에 맞는 신혼 여행
무리한 일정은 피하고 가까운 국내 허니문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신혼여행지에 도착해서도 가 볍게 산책을 하는 정도로 시간을 보내도록 한다. 신경이 예민하고 입덧이 십한 초기 임신부에게는 상쾌한 공기가 소화 능력도 키워주고 변비의 고통도 덜어준다.
신발과 옷은 편한 것을 준비한다 - 운동화나 굽이 낮은 편한 신발을 신고 짧은 바지나 스커트는 보행 시나 앉을 때 배를 압박해 불편하므로 헐렁한 티셔츠에 풍성한 고무줄 바지를 입는다.
날음식과 찬음식은 피한다 - 날음식이나 찬음식을 피한다. 곡류와 감자류 50%, 야채와 해조류 등은 30%, 생선과 육류 등은 20% 비율로 섭취한다. 보리차를 끓여 휴대하거나 우유, 과일을 많이 먹도록 한다.
산모수첩과 의료보험카드를 챙긴다 - 배탈, 설사, 감기, 복통 등의 사고를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자신의 산모 수첩과 의료보험카드, 의무기록표를 소지하고 있으면 만약의 경우에 대비할 수 있다.
임신 중기(4~6개월)의 신부
* 여행 계획시 주의할 점
임신 중기는 태반이 완성되어 유산의 위험이 줄어드는 시기. 하지만 체중이 늘어나면서 쉽게 피로해지 고 허리가 아프고 발이 붓기 쉽다. 평소보다 땀이나 분비물도 많아져 불결해지기도 쉽다. 청결을 위해 목욕용품을 확실하게 챙겨가고 굽이 낮은 신발도 준비한다. 신혼여행지에서는 지나친 운동이나 섹 스를 삼가고 평소 활동량의 50~80% 정도로 움직이도록 한다.
* 임신 중기에 맞는 신혼여행
가까운 거리에 있는 해변에 숙박시설이 좋은 곳을 택하도록 한다. 3박4일 정도로 일정을 잡고 국내 허 니문지를 선택한다. 서울에서 비행기로 4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동하는 강릉이나 제주도로 택하는 것이 좋다.
* 신혼여행 시 안전 지침
지나친 목욕은 삼가는게 좋다 - 더울 경우 호텔이나 콘도로 돌아간 후 미지근한 물 속에서 몸을 담그 고 무자극성 베이비 보디 클렌저로 깨끗이 닦는다. 40분 이상의 긴 목욕과 강한 물살아랫배를 씻는 것은 피한다. 가급적 집에서 쓰던 영양크림을 듬뿍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완벽한 숙박시설을 선택한다 - 목욕시설이 잘 갖춰진 호텔이나 콘도에서 숙박하도록 한다. 호텔을 이용하면 편안한 잠자리는 물론 아침과 저녁까지 해결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 많아서 더욱 좋다. 긴급 상황에서는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서비스를 체크해 두는 것도 잊지 말자. 무리하게 이동하지 말고 낮잠을 충분히 자도록 한다. 안전을 위해 복대는 반드시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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