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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산모교실 > 산모교실 커뮤니티 > 참여후기
[90회차] 7월 22일 산모교실 후기 올려요~^^ 드뎌 수정했습다 ㅋㅋ
글쓴이: 겸둥겸둥겸둥이 2011.07.24 조회: 6,837 추천: 5
 
요즘 낮이며 밤이며 임산부닷컴 들어와서 출석 체크하고 글 올리는게 일이었는데~~

그 노력이 보람되게 오감만족 산모교실에 당첨되었어요~^^ **

문자가 오자마자 바로 참석 문자를 회신했죠 ㅋㅋ

그날 설레서 잠까지 설친 거 있죠~??

<찾아가는 길>
 


평소 길치인 전 가기 전부터 지도며 지하철 노선표를 10번도 넘게 보았어요~

저와 같은 길치 분들을 위해 길 안내부터 할 게요~!!

 

장소: 동대문 까르르스타


 

 


5호선 답십리역 1번출구로 나오셔서 나오신 방향대로 300m 직진해 주세요~

  

직진해 오시다보면 할리스커피가 보이실 거에요~

횡단보도 건너편에 기업은행도 보이네요.ㅎ

신답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기업은행에서 할리스커피 쪽으로 건너오셔야 할 거에요.

여기서 할리스 커피 쪽(벽산메가트리움 쪽~ 공사를 하고 있더라구요~)으로

우회전 하면 궁전모양의 지붕이 보여요.

그 지붕에 까르르스타라고 큰 현수막이 붙어있는데 공사하고 있는 건물에 가려 사진을 못

찍었어요..

 

어쨋든 현수막을 따라~ 까르르스타 도착^^!



 

<행사 시작 전>

입구에서 개인명찰과 강의자료, 설문지를 받아 행사장으로 들어갔어요.

잔잔한 조명과 예쁜 꽃장식이 되어있는 예쁜 홀 이었어요 ^^

먼저 오신 다른 산모님들이 삼삼오오 테이블에 앉아 계셨죠.

전 정 가운데 테이블의 정면 좌석을 선택했답니다. ㅎ

테이블에서 찍은 강의단의 모습~ 너무 예쁘죠~?? ㅎ



 

<1부 강의 시작>

진행자분의 간단한 인사말이 끝나고 바로 강의가 시작 되었어요.

1부 강의는 베이비 마사지~~!!

평소 너무 배워보고 싶던 강의라 완전 집중해서 들었답니다. ㅋㅋ

강의는 먼저 간단한 이론 설명을 하고 두 명씩 짝을 이뤄 실습을 했어요..

시간 관계상 팔마사지만 배웠는데요..

팔과 다리는 구조가 같아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팔이랑 다리만 잘 마사지 해줘도 우리 토끼가 좋아라 할 듯 ㅋ

마사지 선생님 강의 내내 웃으시고 너무 친절하셨어요.

이론 배우고 바로 실습까지 할 수 있어서 더 머리에 잘 들어온 듯 했구요,

실습하면 산모들 끼리 많이 친해진다던데 금새 다들 시끌벅적 ~ ㅎ

저도 함께 실습하신 산모님과 조금 가까워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집에 가서 남편한테 해주면 사랑받을 거라고 하셔서 저녁에 우리 신랑 해줬어요~

아직 어설퍼서 오히려 신랑의 구박?을 좀 먹었지만 ㅎㅎ

실습 내용을 더듬어가며 복습을 했죠..

부족하지만 혹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제가 마사지한 사진을 올릴게요~ ^^

아! 먼저 후기부터 마무리 짓도록 할까요~?? ㅋ



 

<점심시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

사이트에서 후기사진 보고 완전 기대를 했드랬죠~

와우~ 정말 부폐식에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이 한가득 차려졌어요 >.<

우리 토끼를 위해 평소엔 먹을 수 없는 아스파라거스를 잔뜩 퍼왔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치즈가 올려진 켈리포니아롤~ 음 >.<

너무 맛있어서 집에 와서도 생각났답니다. !!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음식이 빨리빨리 보충되지 않아 몇몇 분들은 중간에

식사가 끊기기도 했어요.

그래도 나중엔 음식이 더 나와서 전 캘리포니아롤을 2접시째 갔다먹었지요 ㅋㅋ

음료는 우유와 쥬스가 준비되었네요. 전 당연히 둘 다 마셨죠 ㅎㅎ
 


 

 

<2부 강의>

즐거운 식사시간이 끝나고 바로 2부가 시작 되었어요~

2부 강의는 베이비 사인 !!

여기저기 산모교실 다니면서 들어만 봤지 정확히 뭔지는 몰랐는데...

오늘 오길 잘 한 것 같아요 ^^

강사님 목소리부터 외모까지 완전 동안이신 듯 ㅋ

전 웬지 뽀미 언니 생각이 났어요..

베이비 사인은 수화는 아니지만 아기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손동작 같은 거였어요..

동요를 따라 부르면서 가사를 베이비 사인으로 배워 보는 시간도 가졌죠.

아침에 일어나서 불러주는 노래, 자장가, 뽀로로 주제곡을 배워봤는데요..


아가야 잘잤니?
... .... ......
엄마(아빠)는 아가야 사랑해~!!


이런 가사였어요.. 아가야 대신 태명을 붙여 매일 아침 일어났을 때

불러주라고 하셨죠..

"엄마는 토끼야 사랑해~!!" 요렇게요 ^^

강사님이 직접 태교 음반도 내셨다더니 노래 실력이 좋으시더라구요..

전 웬지 부끄러워 개미만한 목소리로 ...

아! 강사님이 내셨다는 태교 시디는 강의 시간 질문에 답해 주신 산모님 한분께

선물로 돌아갔습니다. 와~ 완전 부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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