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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산모교실 > 산모교실 커뮤니티 > 참여후기
[89회차] 3월16일 오감만족 산모교실 다녀왔어여~~[사진있어요~]
글쓴이: 빼꼼까꿍 2011.03.18 조회: 5,334 추천: 3

 았싸~~~~로또됬다~~

띠리링 문자소리에 벌떡일어나는 반가운소리!!!^^
한번 미끄덩하고는 출석체크 할때마다 되라되라되라를 주문처럼 외웠는데
결국 당첨된 오감만족 임산부교실~~~~~

우리 부부는 밤에 자는 것이 아까워서 꼭 새벽에 자구 아침엔 늦게까지 자는 이상한 습성이 있어서 매일 임닷 출석은 새벽에 하고는 했거든요... ㅋㅋ
그래서 자면서 둥이(귀염둥이 재롱둥이의 둥이랍니다... 쌍둥이 아닙니다...^^)를 쓰다듬으면서 꼭 됬으면 좋겠다고 중얼거리면서 자고는 했는데 좋은 소식이들린거지요!!!

3월 16일 당일에 전 결코 일어나있지 않은 시간인 9시조금 넘어 길을 나섭니다...역시 신랑은 문닫고 나오는 순간까지 자고 있다지요...ㅠ.ㅠ 억울하면 서울로 이사오라던 친구의 말이 생각나는 순간!  쌀쌀한 광명의  시민인 스스로가  서글픈 순간이  아닐수 없지요...

그래두 열심히 버스타고 전철타고 (그래도 한번에 간다고 위안을 삼으며^^)갑니다~~~
강남구청역에서 내렸는데 웬걸요...계단 완전 높고 길더라구요. 내 몸이 혼자쓰는 몸이 아닌지라 한때 체력은 누구에게 지지 않던 저지만 그 계단들과 언덕을 오르는데 차오르는 숨에 속도는 자동으로 떨어지더라구요...ㅋㅋ
헐떡이면서 언덕을 오르는데 웬 인상좋으신 남자분이 아는체를 하십니다

''''''''''''''''오감만족 오셨죠?''''''''''''''''

친절한 안내를 해주시더라는... 알고보니 코스트코 마케팅부 직원분이셨어요~~
아주 유쾌하신 분이셨지요~~

드디어 임닷 건물 도착을 알리는 펫말~~~입구에서반가운 임닷 마크도 보구~~
주인을 기다리는 예쁜칼라의 명찰두 보구~~ 내 주수와 이름이 적힌 명창을 받으니 실감이나더라구요!!

  
 


안쪽에서 산모들을 기다리는 안락한 등받이과 쿠션이 있는 의자(정말 강당의 그런 좁은 의자... 불편했거든요^^) 그위에 세팅된 간식거리,  겉옷을 걸수 있는 행거, 적당한 습도유지를 위한 가습기, 수분보충을 위한 차세팅까지...모두모두 기존의 대규모 산모교실에서 느낄수 없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첨이라 서로 눈치만 보던 산모들도 첫 강의가 시작되기 전에 다들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게되는 그런 분위기 였어요~~ 저역시 옆의 축복이맘과 앞의 사랑스런 부자님과 수다수다~~ 대규모 산모교실에선 느낄수 없는 그런 분위기 정말 좋았답니다..뭐..직원분들 께서 우리 기수가 유난히 화기애애하다고는 하시더라구요..^^

 




첫시간은 모유수유강의 였어요...푸근한 인상의 강사님~~

강의 시작부터  탁 터놓고 말씀하시길  10년전의 산모교실과 달리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기는 아니라면서.. 모유의 장점같은 이론적인것 말고(그런거... 인터넷에 다 있다하시더라는..ㅋㅋ) 실제로 어떻게 하면 아이가 모유수유에 성공할 것인가에 대한 실제를 보여주셨어요~~저역시 타교실에서 이론은 많은 들어서 이번교실이 더욱 유용했다 싶네요
가슴모형과 아기모형, 인형들을 이용해서 말이아닌  실제로 보여주시는 강의 정말 좋앗답니다~
성공한 모유수유 아가는 모범생 실패한 모유수유 아기는 깨작이라고 별명두 붙이시구!!  이해하기 좋았답니다

가까이서 볼수 있다는 것에 더욱 실감났구요~~ 모유수유!!! 정말 힘내서 노력해볼랍니다!!!
우리둥이가 튼튼이 모범생이 될수 있게!!!
주신 자료들도 실제로 아이을 낳고 활용할 수 있는 표과 자료들이더라구요...감사합니다

 




1부 강의후에 만난 아까그.. 인상좋은 남자분.^^ 코스트코 홍보를 하셨어요
코스트코의 물건들을 설명해주시면서 즐거운 분위기 연출까지 수고하셨어요~~
강요나 들이대기가 아니라 정말 그렇구나~~하면서 들을수 있는 분위기로 설명해주셨거든요..
게다가 가입시 다른데서는 안주는 혜택도 주시더라는 !!! 하지만  전 코스트코를 다니고 있던터라 즐겁게 듣기만 했지만요^^  역시 코스트코 아기옷!!싸구 이쁩니다~~


이어지는 순서~~
맛는 점심시간!!  다른분들의 후기에서 맛있다는 이야기를 보기는 했는데 정말 맛나더라구요^^
샌드위치며 누드김밥,과일 음료 샐러드 어느하나 맛없는게 없었어요.. 임신 후에 배가 고플때 즉각적으로 먹지않으면  극도로 포악해지는 성격이된지라서(신랑이 놀라고 있어요ㅠ.ㅠ)  집에서 주먹밥을 먹고 출발했구,  테이블위의 간식두 먹었던 터라  배가 고프지두 않았는데 두번이나 가져다 먹었다지요^^
개인적으로 입고 갔던 옷색이랑 접시 색깔도 같아서 엉뚱하게두 기분도 좋더라는.ㅋㅋㅋ




신나게먹고 이쁘신 강사님과 턱받이 DIY시간~~

다른때는 손발싸개 였다는데 전 턱받이라서 더 좋았답니다~~사실 모자는 한번 만들었으니
다른걸 말들고 싶었는데 마침 턱받이네요^^ 게다가 원단도 어찌나 이쁘던지 만들기도전에 좋아라했답니다~~
열심히 설명듣고, 바느질하고 강사님이 직접 테이블마다 다니시면서 설명두 해주시고 짚어주니 이것역시 오감만족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마실 나와서 둘레둘레 손바느질하는 동네 모임같은 안정감있는 시간이였어요.^^
물론 저의 바느질 실력이 아름답지 못한 관계로 살짝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진행했지요
( 왜 바느질 쉬우라고 일부러 시간걸려 가면서 점 찍어서 바느질 자리를 표시해놓구서도 엄한데를 꼬메고 있을까요?)  결국 시간관계상  완성은 집에서 해야했답니다...대신 차분히 앉아서 빨간색으로 스티치를 하는 위험한 짓(?) 까지 했답니다 완성하니 정말 맘에 들엇어요~~자기만족 아니겠어요? 울 둥이를 위한 엄마의 솜씨니깐요~

 





임닷의 경품추첨시간~~

모두에게 하나씩 골고루 돌아온다는 ~~~
 아름다우신 두분이 자세한 설명을 들어가면서 한분 한분 선물받기를 했다지요~~
전 수전증인가요? 사진이..심하게 흔들흔들~ㅋㅋ
커트머리 여자분~~본인이 말이 길어서 후기 올라왔다고 소심하신 성격에 상처받았다 하시더니 길게 하시긴 하더라구요^^  대신 그 이야기들은 다들 산모에게 주의, 당부의 말씀이였기에 좋았어여~상처받지 마세요^^

 
 

저에겐 임산부전용 프라젠트라의 비비크림이 주어졌네요~~
안그래도 늘어나는 기미 주근깨.. 열심히 가려보아야 겠어요~~
개인적으론 저를 둘러싼 산모분들이 받으신 아가 장난감들이 부러웠답니다~~
나두 아가꺼 받고 싶었거든요 그래두 감사합니다~~난 소중하닌깐!!^^
그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우리 기수를 위해 하나더 꺼내오신 경품 과자 종합선물세트~~
정말 푸짐하던데요?


돌아가는 전철에서 강의때 옆에 앉으셨던 축복이맘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하면서 집으로 가는길이 올때의 느낌과 너무달리  오는 풍성한 느낌이였어여!!


친절하고 따뜻한느낌으로 대해주시는 임닷직원분들 덕분에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이되었던거 같아요. 오감만족 임산부교실에 신청하신, 기다리시는 많은 산모분들도 모두 이 간을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보니깐 7수 하신 분들도 계시던데 아기가 나오는 그날까지 포기마시고 도전하세요!!  정말이지 추천하고 싶은 시간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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